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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위상 정립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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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유치 위한 특화된 선진관광기반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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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3월 18일(월) 17: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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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고속도로 개통과 주 5일 근무제 실시등으로 우리지역을 찾는 탐방객이 늘어 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관광객 유치를 위한 각종 기반 시설확충과 제반여건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군은 이같은 지적이 일자 래방객들의 안내를 위하여 문화관광 탐방지와 특산품 그리고 도로교통을 안내하는 관광 안내도를 서해안 고속도로 상·하행선 휴게소와 고창읍성에 설치하고 터미널, 선운산의 기존 시설은 재정비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국.지방도 주요 로선에 주요 관광지 안내 교통 표지판을 설치하여 차량을 이용하는 래방객에게 길을 안내 할 계획이며 관광 홍보 리후렛과 팜프렛등을 제작하여 월드컵을 계기로 우리지역을 찾는 외국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관내에 산재해 있는 볼거리 탐방지와 먹거리 특산물 그리고 음식, 숙박업소를 연계하는 코스별 관광지를 개발하여 각계각층이 요구하는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 중에 있다.
또한 아름다운 전통 농촌문화 마을 가꾸기 사업 건립을 위하여 36억원을 확보하여 금년중에 착공 중에 있으며 산촌마을 개발 지구 2개소와 체험 어촌 관광마을 조성 지구 1개소 건립을 위하여 34억을 확보하여 추진 중에 있다.
서해안 고속도로를 연계하는 국.지방도 확포장 사업 일환으로는 흥덕-선운사와 아산-선운사간 4차선 확포장 사업이 시행중에 있으며 고인돌 세계 문화유적지 개발, 도깨비 도로 테마관광 개발, 석정온천 재개발, 동학혁명 유적지 개발, 18홀 규모의 골프장 건립 등 지역 관광 현안 사업이 예정대로 시행 중이어서 향후 지역개발과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사료된다.
군관계자는 “신규 관광지 개발은 기존의 관광 탐방지역과 조화가 잘 어울리고 자연과 지역이 특성화 된 특화 관광자원 개발이 선진 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보고 관광고창 위상 정립을 위해서는 군민의 관심과 성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하면서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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