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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부안∼무장 지방도 곧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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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3월 18일(월) 17: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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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부안면 용산리와 안산면 용계리를 잇는 지방도 734호선 부안∼무장간 연결 도로 확·포장 공사가 4년여 동안의 공사 끝에 이달 하순 준공된다.
5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북도가 발주하고 (유)성림건설(대표 이기열)이 시공한 ‘부안∼무장간 도로 확·포장 공사’가 지난 98년 10월 착공된 뒤 순조롭게 추진돼 이달중 준공될 예정이다.
63억3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부안∼무장간 지방도 6km구간의 폭 9m로 확·포장하고 선형을 개량한 이 공사가 준공되면 원활한 교통 소통과 주민 편익 증진, 고창지역의 발전 및 주민 소득증대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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