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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남초, 교육부 연구학교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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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 교육 통해 표현능력 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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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3월 18일(월) 17: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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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학년도 교육인적자원부 연구학교로 고창남초등학교(교장 김광환)가 새로이 지정됐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창의성 교육 연구학교로 지정된 고창남초등은 2002년 3월 1일부터 2004년 2월 28일까지 창의성 학습 프로그램을 구안·적용하여 학생들의 표현능력을 신장시키게 된다.
95년 문화예술 활동 지도를 통한 창의적인 자기표현 능력 신장을 주제로 연구발표한 적 있는 남초등은 이를 기초삼아 교과서 내용에서 창의성 요소를 추출, 교재내용에 대한 정밀한 분석과 체계적인 지도계획을 설립하여 학생들을 창의적 사고 능력 기능과 미래사회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창의적인 인간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발명반, 문화유적지 탐방, 창의성 캠프등 다양한 탐구활동과 신바람 나는 우리학급 자랑, 백일홍 종합학습 발표회등 자기표현의 기회를 가져 학생들의 창의성을 신장시키고자 한다.
교사들의 평균 연령이 38세인만큼 그에 맞는 젊은 패기와 왕성한 활동력을 갖춘 남초등은 오는 29일 현대창의성 연구소장을 초청, 전교원이 연수를 받는 등 여러차례의 다양한 연수와 워크샵, 선진학교 시찰등을 통해 스스로의 창의성을 향상시킴은 물론 틀에 박힌 교육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을 지도해 나갈 방침이다.
"학교가 올바른 교육을 하기 위해선 학부모와 학생은 물론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역시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말한 김광환 교장은 "어른들부터가 예전의 주입식 교육방식에서 탈피, 경험과 대화를 통해 학생들 스스로 느끼도록 해야 할 것"이라며 "어린이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가정에서부터 창의성 교육이 시작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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