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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농민회 영농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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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농업 사수, 농민 생존권 보장 등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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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3월 18일(월) 17: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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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농민회(회장 윤동현)는 지난 8일 농민회원 약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족농업 사수, 농민생존권 보장, 통일농업 실현을 위한 '2002년 고창군 농민회 영농발대식'을 동리국악당에서 가졌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김용호 전북도의장을 비롯 각 읍,면농민회 지회장과 고창군 농업관련 기관장등이 참석해 축하한 이날 행사는 개회식과 풍년기원고사, 초청공연으로 나누어져 진행됐다.
이날 인사말에서 "지난해 쌀 풍년에도 불구하고 '쌀값폭락'이라는 문제에 부딪혀 농민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한 윤동현 회장은 "올해만큼은 고창 농민, 군민들이 힘을 모아 우리의 삶의 터전이자 마지막 자존심인 농업이 위협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지켜나가자"고 말했다.
개회식을 마치고 풍년을 기원하는 '풍년농사기원 고사'를 지낸 농민회원들은 각 읍면별 농민회에서 준비한 식사를 마치고 전주시립국악단, 청보리 사랑, 광운대 춤패등이 마련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겼다.
이날 영농발대식과 함께 재고미의 올바른 처리와 한반도 평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통일쌀 보내기 운동'을 전개한 농민회는 300만석 대북지원 서명운동을 통해 고창시민, 사회단체, 농협, 자치단체등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협조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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