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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고창종합철강

고품질과 뛰어난 기술력으로 최고의 가치창출

2002년 03월 18일(월) 17:48 [(주)고창신문]

 

94년 개업해 8년동안 우수한 철강업체로 성장한 고창종합철강(대표 조순행)은 소비자의 여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업체이다.

원가절감, 공기단축, 부실공사 등 고창지역의 낙후된 건설분야, 철근가공기술을 활성화시키고 지역발전을 꾀하고자 한 고창종합철강은 철근, 철판, 형강, 파이프, 각종 철재 등을 KS정품만을 취급, 지역민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저렴한 가격과 신속한 배달 서비스로 고객을 만족시키고 책임과 신용을 바탕으로 고도산업화 시대에 맞는 최신예 설비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고창종합철강은 생산기술을 향상시켜 고품질의 철강제품을 생산고객에게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철판절단, 절공, 밀링, 컴퓨터모형절단 등 다양한 시스템과 철제가공 및 제작에 관한 모든 시설을 철저히 갖추고 소비자에게 많은 혜택을 주고자 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이밖에도 메이커가 수주할 수 없는 다품종의 제품을 우수한 최신예 설비로 가공함과 동시에 다양한 재질 및 규격의 제품을 보유, 고객에게 신속하게 공급하는 등 경쟁력 강화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같은 지역민으로써 서로 얼굴을 보고 거래를 하기 때문에 신용을 첫째로 생각하고 있다”는 조순행 대표는 “타지역에서 싸게 들어오는 제품은 소량의 경우 배달이 안되고 KS제품이 아닌 가능성이 크지만 소비자들은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며 “지역경제를 살리는 차원에서도 타 대도시에서 구입할 필요없이 철재 H빔 공사납품, 건축부분 철근납품, 돈사와 우사 지붕자재에서 전체품 납품 등 모든 철강제품을 취급하고 파이프 하나라도 현지에서 안전하게 배달하는 고창종합철강을 애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객을 위한 서비스와 KS정품만을 취급하는 고집, 고창발전에 기여한다는 마음가짐이 지금의 고창종합철강을 있게 한 것 같다”는 그는 지역발전을 위하고 고객의 편의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임을 시사했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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