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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실 2002년 프로그램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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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자녀이해하기 캠프, 심리극, 사회극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이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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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3월 18일(월) 17: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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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청소년수련관으로 이전, 2002년을 맞은 고창군 청소년상담실이 지금까지의 청소년 위주의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부모나 직장인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호응을 받고 있다.
상담실은 지난 1월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가 성적인 변화에 잘 적응하여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성교육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장내 대인관계로 인한 스트레스, 업무에 대한 심리적인 부담감등을 표출시켜 직장생활에 도움을 주고자하는 직장인 MBTI프로그램을 실시했다.
2월에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또래상담자 프로그램과 졸업생을 위한 자아성장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인간관계 기본원리를 배워 자기성장 및 타인의 성장을 돕도록 하였다.
오는 16일부터 4주간은 고창여고 3학년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알맞은 진로를 알아보고 합리적인 진로목표를 갖도록 하기 위해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새학기를 맞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화한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하여 청소년들이 보다 긍정적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각 학교와 협의하에 또래상담반이란 CA부서를 두어 학생들이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상담실에서 새로이 계획한 프로그램에는 부모-자녀 이해하기 캠프, 청소년 보호를 위한 휴가철 이동상담, 지역특성을 살린 문화체험, 소년-소녀가장을 위한 심성프로그램, 개인과 사회전반적인 문제를 극화해서 함께 풀어가는 심리극과 사회극 등이 있다.
이성희 상담원은 "청소년들에게 뿐만 아니라 학부모, 교사, 지역사회에 친근한 기관으로 자리 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학부모와 교사,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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