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농촌여성 전문능력 갖춘다
|
|
자격증취득으로 부가가치 창출
|
|
2002년 03월 18일(월) 17:54 [(주)고창신문] 
|
|
|
고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재혁)는 사회여건의 다변화에 따른 농촌여성의 전문능력향상과 농외취업등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한식·양식조리기능사 자격취득반을 개설키로 하고 교육생 모집에 들어갔다.
여성농업인 및 농촌주부, 일반군민을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운영되는 조리기능사 교육은 매주 수,목,금요일에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에서 이론교육이 실시되며 이론합격자 및 희망자에 한해 2차 한식·양식 실기교육에 들어갈 계획이다.
지난해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한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취득반은 23명이 시험에 응시하여 16명이 자격을 취득, 70%의 높은 합격률을 보였다.
이에따라 관계자는 "전문자격 취득으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긍심을 갖게 해주는 조리기능사 자격취득반이 농한기 취업 및 개업으로 농외소득창출과 전업을 희망하는 관내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교육수강 희망자는 이달말일까지 농업기술센터(560-2503.564-5959)로 접수하면 된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