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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꽃길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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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4월 04일(목) 17: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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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과 함께 서해안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관광객이 눈에 띠게 늘어나고 있는 고창군이 관광객맞이를 위한 대대적인 꽃길조성에 나섰다.
군은 오는 6월 열리는 월드컵을 맞아 관내 관광지를 찾아오는 관광객이 많을 것으로 보고 관광지로 이어지는 주요 도로에 봄꽃과 여름꽃 위주의 꽃길을 조성키로 했다.
이에따라 지난 27일에는 여성자원봉사대와 군인, 지역주민등 2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두부대에서 고창읍으로 이어지는 도로변에 꽃씨를 심었다.
한편 꽃씨 구입은 올초부터 월드컵 꽃길조성을 위해 꽃씨구입 동전모으기 운동을 전개하여 모은 2천여만원의 성금과 군비를 보태 5-6월에 피는 천인국과 루드베키아등의 꽃씨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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