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02지방선거 군수출마 예상자 인터뷰-이호종 군수
|
|
중앙인맥과 다양한 경험으로 승부
|
|
2002년 04월 04일(목) 17:48 [(주)고창신문] 
|
|
|
▲ 기초단체장 출마 동기
-나는 일에 대한 욕심이 많다. 지금 벌려놓은 일을 마무리 하고 또 새로운 일을 찾아 고창발전을 이루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
▲ 기초단체장의 정당공천제에 대해
-기초단체장은 어떻게 보면 중앙예산과 도예산을 얼마나 많이 따오느냐가 중요한 과제다.
따라서 단체장은 공천을 하는게 좋지 않나 생각한다.
▲ 정치인으로서 본인의 장단점
-나는 일에 대한 욕심으로 끈질긴 성격의 소유자다. 정치인으로서 장점이라면 아는 사람이 많다는 것. 단점은.. 단점이 있었다면 군민들이 두번이나 선택해주었을까.
▲ 기초단체장에 당선된다면 추진하고 싶은 역점사업
-군 인구 늘리기와 군민 소득작목 개발, 고인돌 시설 준비등에 역점을 두겠다. 고인돌공원에 관광객이 작년 비 250%증가했는데 이를 소화할 수 있는 기본적 시설 갖추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 우리지역의 현안문제와 해결방안
-고인돌공원의 편의시설을 시급히 해결하는게 가장 큰 현안문제라고 생각한다. 또 농촌 소득증대 위해 소득작목을 육성, 대대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 인구유입 위한 대책
-우선 고창에 근무하는 공직자를 대상으로 주소를 옮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 고소득작목, 복분자 재배단지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소득작목을 많이해야만 인구가 유입될 수 있을 것이다.
▲ 농촌경제 살리기 위한 방안
-앞으로 서해안고속도로 덕을 볼 것이다. 농공단지 입주 희망업체도 많이 생겨나고 있다. 지금처럼만 계속되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군수가 갖춰야할 기본적인 자질
-첫째 중앙인맥과 다양한 경험이 있어야 한다. 다양한 경력의 소유자가 군수를 해야한다. 또 일에대한 욕심, 남을 도울려는 성격의 소유자가 군수가 되어야 한다.
▲ 민주당 군수후보 경선에 출마할지. 만약 낙선된다면
-경선에는 물로 참여할 것이다. 공천문제는 여론이 좋고 실적이 많고 그렇다면 그 사람이 공천되는 것이 않겠는가. 다른생각은 하지 않고 있다.
▲ 나이가 많다는 군민여론에 대해
-군수 6년8개월 동안 약 4키로 거리를 하루도 빠짐없이 뛰었다. 건강에 대해선 자신이 있다. 지금 이 나이에 50대 건강 갖게해준 우리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일에 대해서는 내가 가장 의욕적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공약사업도 다 이행하고 있다. 고창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수 있다. 나이가 많다는 건 사실이지만 나이와 일은 전혀 관계가 없다고 생각한다.
▲ 마지막으로 군민에게 하고싶은 말
-지금까지 군민들이 많이 도와줬지만 일을 마무리 할 수 있게, 또 일을 추진할 수 있게 끝까지 도와주길 바란다. 지금까지 군민들의 협조로 많은 상을 받았다. 이는 군수가 잘해서가 아니라 군민모두가 협동하고 합심해서 얻을 결과다. 앞으로도 군정에 적극 협조해주길 당부드린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