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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전통음식발굴 위한 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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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4월 04일(목) 17: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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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음식 재정비 및 발굴을 위한 공청회가 지난 21일 고창 지역 음식업주 대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토사료관에서 열렸다.
이날 공청회는 군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주종재 교수가 강사로 나와 전북 향토음식에 대한 특징과 재정비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해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도왔다.
"고창지역에서 많이 나거나 많이 나지 않아도 품질이 우수한 것으로 최소한 3집 이상이 주력상품으로 내놓아야 향토음식으로 선정될 수 있다"는 주교수의 설명에 따라 고창지역 향토음식으로 대두된 것은 장어구이와 된장찌개, 바지락죽, 산채비빔밤 등이다.
이들 음식은 전라북도 향토전통음식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월 중순경 고창향토음식으로 최종 결정된다.
특히 이번 공청회는 기존 지정음식 및 음식업소가 지역 특색을 담지 못하고 향토음식으로서 본래 취지를 상실하고 있어 이를 막고 신규 향토음식을 발굴하기 위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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