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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사 불교전통체험 사찰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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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4월 04일(목) 17: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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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선운사(주지 법현스님)가 대한불교 조계종으로부터 월드컵 대비 외국인 한국불교전통체험(Temple Stay) 사찰로 지정, 선운사 사찰내 요사채인 능인각에 대해 전면 개,보수에 들어갔다.
총 7천5백만원을 들여 외부인들의 숙소로 개조되고 있는 능인각은 현재 7칸으로 구성되어 있는 각 별실을 6칸의 숙소로 개축, 각 실별로 화장실과 샤워시설을 갖추고 한국의 전통불교 체험장으로 거듭난다.
지난 3월 25일 착공해 오는 5월 19일 초파일에 완공식을 갖는 선운사 불교전통체험 공간은 먼저 월드컵을 대비해 외국인들을 위한 숙소로 제공될 계획이며 월드컵 이후에도 일반 관광객들을 위해 전면 개방, 한국전통 불교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현재 한국불교전통체험장은 조계종 총 본산인 조계사를 비롯해 총 26개 사찰이 지난달 조계종으로부터 선정되었으며 도내에서는 선운사를 비롯해 금산사와 내소사등 3곳이 불교전통체험 사찰로 각각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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