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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춘 경제행정과장 녹조근정 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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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리민복 위해 더욱 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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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4월 22일(월) 17: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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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춘 전북도 경제행정과장(55·고창월산)이 지난 9일 지난해 물가안정관리에 대한 공로로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정 과장은 고창월산 출생으로 1973년 12월 20일 고창군청에서 공직을 시작하여 28년여 동안 전라북도 행정자치부 등에 근무, 투철한 사명감과 철저한 봉사정신으로 대형 재난사고의 신속한 수습과 서울올림픽 등 국가적 행사를 성공리에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함은 물론 지역물가안정이 서민생활과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함을 인식하고 행정력을 총 동원하여 물가안정 시책을 적극 추진하는 등 효율적인 지역물가 안정 체계를 구축 지역물가안정과 서민생활 안정에 이바지하였다.
정과장은 지난해 도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 도시가스요금(공급비용) 결정과정에서 평균공급 비용을 전주 14.52%, 군산 4.77%, 익산 6.7%로 인하하는 역할을 했다.
또 소비자단체가 조사한 주요업소 가격동향을 게재, ‘과다 인상업소 이용안하기’와 ‘가격 저렴업소 이용하기’등 신속한 물가정보를 제공하기도 했다.
정 과장은 수상소감에서 “나는 그간 고창군민과 전북도민 그리고 중앙부처에서 국민의 안정된 삶을 위하여 밀알의 역할이었지만 열심히 일해왔다”며 “공무원은 언제나 맡은바 직무를 충실히 수행하면 그 공로를 인정받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전국의 모든 공무원들이 국리민복을 위해 일하고 있는데 내가 이런 영예를 안아 영광이다”며 앞으로 남은 공직기간동안 열심히 일하라는 말로 알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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