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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고인돌 마라톤동호회 전주-군산 국제마라톤대회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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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마라톤이다’ 전원 완주로 기쁨 나눠
박영원씨 69세 나이에도 좋은기량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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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4월 22일(월) 17: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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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전주-군산 국제벚꽃마라톤대회에 고창고인돌 마라톤 동호회(회장 이면우) 회원 21명이 풀코스와 하프코스에 도전하여 전원 완주하는 기쁨을 안았다.
고인돌마라톤 동호회 이면우 회장을 비롯 회원 21명은 지난 14일 전주-군산 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 9명의 회원이 풀코스에, 나머지 회원들은 하프코스에 출전하여 거센바람의 악조건 속에서도 인간한계에 도전하며 완주의 기쁨을 맛보았다.
이번 대회에 처녀출전한 부인회원 3명도 육체적 고통을 이겨내고 고창고인돌 마라톤회와 고창군을 대표한다는 신념아래 최선을 다해 모두 완주에 성공, 관중들과 마중나온 가족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기도 했다.
또 고인돌회 고문인 박영원씨는 69세의 나이에도 풀코스에 좋은 성적으로 완주하여 더욱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고창고인돌 마라톤 동호회는 회원 25명이 매주 토요일 2시부터 공설운동장에서 연습을 하며 모임을 통해 마라톤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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