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알아둡시다>임산부를 위한 Aromatherapy
|
|
-이재옥코스메틱 원장-
|
|
2002년 04월 22일(월) 17:48 [(주)고창신문] 
|
|
|
※임신 중 Aromatherapy의 적용
여성은 임신으로 인해 다양한 심신의 변화를 겪게된다. 새로운 생명에 대한 설레임과 함께 불안감을 호소하기고 한다. 임신의 유지와 출산을 위한 여러 호르몬의 변화 또한 급격하다. 인대와 근육 조직이 부드러워 지면서 전체적인 골격체계가 유연해진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가 순조롭게 진행되면서도 그전에 겪지 못했던 여러 병변 현상을 불러 일으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이다.
☞ 임신선 튼 살 관리
임신으로 호르몬의 분비가 활발해짐에 따라 피부의 탄력층이 이완되어 튼 살이 생길 수 있음. 한번 생기면 좀처럼 재생하기 어려우므로 철저한 예방이 필요하다. 피부재생 효과와 탄력성 증가에 기여하는 에센셜 오일을 적용하여 마사지함으로써 예방 할 수 있다.
다음의 오일로 하루에 2∼3회 복부 혹은 전신에 마사지하며, 너무 강한 압을 주지 않도록 한다.
▲ Neroli(네롤리) : 임신 기간내내 완벽하게 안전한 오일로써 특히 세포 재생 효과가 뛰 어나 마사지 블랜드로 적합하다
▲ Mandarin(만다린) : 산모와 태아에게 모두 안전하며 상흔, 흉터관리에 좋다.
▲ Lavender(라벤더) : 가장 세포 재생 효과가 뛰어난 정유로 임신 중기부터 적은 용량으로 사용한다.(1∼1.5%)
▲ Rose(로즈) : 피부에 풍부한 영향을 공급해 주며 탄력을 증진 시켜 준다.
▲ Chamomile Roman(까모마일) : 체 내외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며 주름 등을 개선 한다.
▲ Frankincense(프랑킨센스) : 늘어난 피부에 탄력을 증진시켜 준다.(임신 중기부터 사용)
※산후 조리를 위한 Aromatherapy
☞ 자궁 수축 관리
임신 중에 이완되어 있던 자중 조직이 태아의 출산과 함께 빠른 속도로 임신 전 상태로 수축되도록 에센셜 오일의 도움을 기대할 수 있다. 출산과정은 뇌하수체로부터 방출되는 옥시토신(Oxytocin) 호르몬에 의해 자궁이 강하게 수축되면서 이루어진다.
태아가 나오고 나면 곧 새로운 옥시토신이 방출되어 자궁의 수축을 강화시키고 이로서 태반과 막을 밀어내어 출산 후 15분 이내에 완전한 산후가 이루어진다.
보다 빠르고 효과적인 임신 전 상태로의 회복에 Aromatherapy를 이용해 보자.
▲ Jasmine(자스민) : -옥시토신 분비 촉진으로 자궁 수축 강화
- 출산 후 태반과 막의 수축 강화
-자궁 근육의 수축으로 인한 출혈과 태반의 분리로 찢어진 혈관 회복
- 완된 근육 조직의 탄력 부여
- 서적 안전과 위안으로 항 우울 효과
▲ Frankincense(프랑킨센스) : -느슨해진 근육과 피부 톤의 강화 효과
-탁월한 자궁 강장(Tonic)효과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