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민주당 군민경선대회로 군수후보 선정
|
|
당원 20% 일반당원 30% 군민 50%로 공정성 시비 차단
경선일 5월 6일
|
|
2002년 04월 22일(월) 17:48 [(주)고창신문] 
|
|
|
민주당 고창·부안지구당 군수후보 경선대회가 당초 30일에서 내달 6일로 다시 변경됐다.
또 당초 후보경선을 당원대회로만 치르려던 것을 군민경선대회로 변경, 대의원 20%, 일반당원 30%, 군민참여 50%로 전환하기로 했다.
민주당 관계자는 “6.13지방선거 후보 경선에 대한 공정성과 투명성 시비를 차단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히며 군민경선대회를 통해 좀더 투명한 경선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선일정을 내달 6일로 변경함에 따라 후보자들에게 선거운동기간을 그만큼 촉박해 경선일정을 위원장 일정만 고려해 너무 늦춘게 아니냐는 비난의 목소리도 일고 있다.
경선일정 변경에 대해 관계자는 “지구당위원장 일정과 지구당 일정을 고려해 당초 이달말로 예정됐던 일정을 부득이 연기하게 됐다”고 말하며 “다소 늦는 감이 없지 않지만 좀더 투명하고 올바른 선택을 위해 이같이 결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민경선제로 실시됨에 따라 325명이라는 군민참여인원을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일부 군민들은 “이번 군민경선제가 진정한 군민경선제가 되기 위해서는 철두철미한 계획아래 진행되어야 할 것”이라며 군민경선대회를 치르기 위해서는 군민들에게 많은 홍보를 통해 참여율을 높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민주당의 군수 후보 경선일정과 경선대회가 발표되자 군민들의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