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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촌 김성수 생가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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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4월 22일(월) 17: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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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말기 호남지방 대 부호의 주거양식과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지방기념물 39호인 인촌 김성수 선생 생가 주변이 새롭게 단장된다.
고창군은 올해 도비 2억원을 들여 마을입구에서 생가 앞까지 진입로 350m를 6m폭으로 확포장하고 생가앞에 1,700㎡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하기로 했다
또 관람객의 편의위해 화장실과 주변 조경도 다듬어진다.
고창군 부안면 봉암리 인촌마을에 있는 인촌 김성수 생가는 1880년대 전후해 지어진 집으로 19세기말 호남지역 양반가의 전형적인 구조를 보여주고 있다.
큰댁과 작은댁을 합쳐 건물14동에 90칸 규모이며 이 집에서 1891년에 인촌선생이 1896년 동생인 수당 김연수 선생이 각각 출생하고 자랐다.
이곳에는 탐방객이 끊이지 않고 줄을 잇고 있으며 고인돌군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고 지난해에는 지척에 미당 시문학관이 지어져 선운사와 고창읍성등을 연계한 가족단위 탐방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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