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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의원 선거전 후끈 ‘불꽃경합’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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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군수 후보 공천경쟁 3파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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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4월 22일(월) 17: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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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가 두달 앞으로 다가오자 우리지역 선거출마자들의 선거전이 매우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현재 군수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인물로는 이강수 중앙학원 이사장, 이호종 군수, 정길진 도의원, 진남표 군의장, 최백규 전전일고 교장, 주재기 재안산 고창향우회장등이 출마의사를 밝히고 있다.
이중 이강수 이사장과 정길진 도의원, 최백규 전 전일고 교장은 내달 6일 열릴 민주당 경선대회에 참가할 뜻을 밝혀 경선 3파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들은 경선에 낙선하면 출마를 포기할 것으로 보여 경선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 이호종군수와 진남표 군의장은 민주당 경선에 불참할 것이라는 말이 공공연하게 퍼지고 있는 가운데 나름대로 여론형성과 득표활동에 전념하고 있어 군수선거에서는 3파전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도의원후보로는 제1지구에 이상복도의원이 공천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무소속으로 유병천 고창교육발전소장이 출마할 것으로 보여 일전을 벌이게 될 전망이다.
한편 1지구 도의원에 또 한명이 출마의사를 밝혀 기존의 멤버를 얼마만큼 따라갈 수 있을지주목되고 있다.
2지구 역시 고석원, 송영래, 정상기, 정후영, 오세환씨가 출마의사를 밝힌 가운데 귀추가 주목된다.
14명을 뽑는 군의원은 대체로 2파전 또는 3파전 양상을 보이고 있으나 대산면은 4명이 출마의사를 밝혀 혼전양상을 보이고 있다.
대산면은 현재 군의원인 김기채의원과 구귀회 대산면 이장단 협의회장, 정원환 대산양돈 대표, 오통렬 풍성식품 대표가 출마의사를 밝힌 가운데 혼전양상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이들은 그동안 쌓은 입지를 바탕으로 주민들과 접촉하고 있어 막상막하의 표대결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아산면의 경우 현 군의원인 성호익의원의 단독 출마로 보였으나 또 한명의 후보가 심심찮게 거론되고 있어 아산면 군의원 선거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현 군수, 현 도의원, 현 군의원들의 재출마 선언과 함께 이를 제지하려는 후보들간의 선전전이 벌써부터 혼전양상을 보이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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