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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정론지로 고창발전과 문화창달에 기여

재안산시 전북 도민회 부회장 김기병

2002년 04월 25일(목) 17:48 [(주)고창신문]

 

한차원 더 높은 발전 있기를 바라며 우리고향 고창지역 발전과 문화창달을 위한 서해안 시대의 주역 고창신문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 고향지역의 정론지로써 그 신뢰와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하여 항상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시는 고창신문의 모든 가족과 독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절대 친근한 애독자로써 흉금을 털어놓을 수 있는 빛 같은 내 고향 고창신문을 사랑합니다.

지역언론의 역할과 사명이 막중해지는 본격적인 지방자치 시대에 힘찬 도약으로 눈부시게 성장하면서 모든 기사들이 구석구석 수긍이가는 기사들로 꽉차있고 우리네 고향 이야기를 진솔하면서도 간결하게 써주시는 기자님들의 재치에도 찬사와 격려를 보내드립니다.

제가 고창신문을 접하지 않았다면 우리 고향과는 날이 갈수록 어두워지고 멀어져가고 있었을 것을 가끔은 생각해보고 그때마다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언론은 군민의 눈과 입과 귀가되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나아가 사회구성원 모두가 서로 신뢰하며 생활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고창신문은 새롭게 변화하는 지역발전을 선도하고 아울러 건전한 비판과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고창신문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고창신문이 늘 군민과 함께 하면서 군민의 사랑과 신뢰를 듬뿍받는 신문으로 거듭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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