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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보도블럭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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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싶은 거리 조성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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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5월 08일(수) 17: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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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된 보도블럭을 새롭게 단장하여 쾌적한 도시환경이미지를 제공하고 있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우회도로 구간. 고창군은 이곳 3백미터 구간에 대하여 총 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자 주민들에게 걷고싶은 거리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고 있다.
특히 이 보도구간은 계절에 따라 꽃나무를 식재 할 수 있도록 화단을 조성하여 앞으로 군민에게 좋은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적색으로 인도를 단장하고 녹색으로 자전거가 통행할 수 있는 전용도로를 구별하여 설치함으로써 인근상가와 지역주민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고창군청 도시과 관계자는 “노후된 보도블럭을 새롭게 단장하여 다가오는 월드컵과 우리고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특히 계절에 따라 꽃나무를 심을 수 있어 색다른 도시환경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01년도에 고창, 공음, 흥덕, 신림, 부안등 5개면 5억5천7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3,290미터의 보도블럭을 정비하였으며 금년에는 고창읍 신사거리에서 농업기반공사 구간 5백여 미터를 비롯하여 무장, 해리, 흥덕, 심원면등에 3억2천만원을 투자하여 보도블럭을 정비할 계획으로 설계중에 있어 완공되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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