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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여성축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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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라북도 여성축구대회 우승
3경기 6득점 무실점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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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5월 08일(수) 17:5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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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여성축구팀이 지난 25일 치러진‘2002월드컵 성공개최 기원 제1회 전라북도 여성축구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며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도내 13개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날 대회에서 3경기 모두 6득점 무실점이라는 놀라운 실력을 보여준 고창군 여성축구팀(감독 이동성, 코치 방현창, 주장 최은희)은 지난 27일 모든 군민들의 환영을 받으며 카퍼레이드를 펼쳐 군민의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첫경기 임실군을 맞아 1대 0, 준결승 김제시 3대 0, 결승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전주 덕진구팀을 맞아 2대 0의 일방적인 경기로 완벽한 승리를 거둔 여성축구팀은 지난 3월 19일 창단된 뒤 매일 오전 10시 방현창 코치(고창초등 축구코치)의 지도아래 한 달여 동안 기량을 연마해왔다.
"평소 꾸준한 운동을 통해 기초체력을 갖고 있던 선수들이 개인기 연습과 전술훈련을 잘 소화해내 이 같은 성적을 거두게 된 것 같다"는 방현창 코치는 "이번 축구대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고창초 정준영, 김철환 코치, 영선고 이희철 체육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를 위해 선수단을 구성, 이끌어온 이동성 감독은 "무실점의 기록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여성축구대회에서 고창군에 우승의 영광을 안은 선수들은 다음과 같다.
최은희, 권미경, 전구연, 박미자, 김정심, 설인숙, 유귀순, 김정숙, 황경자, 이연숙, 이복례, 이현라, 최순예, 윤정아, 이곤, 천희재, 이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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