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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거리육상 정상급 '장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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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계 중·고 육상대회 800·1500m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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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5월 08일(수) 17:5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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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음중학교(교장 이창복) 장승희 학생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경북상주에서 개최된 제31회 춘계 전국 중·고 육상경기대회 여중부 8백m와 1천5백m에서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8백m에서 2분 14초, 1천5백m에서 4분 35초를 기록하여 우승을 차지한 장승희는 현재 여자 8백m 국가대표로 최고기록 2분 9초를 가지고 있는 노유연과 겨룰만할 실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2위 선수를 8백m에서는 20여m, 1천5백m에서 40여m 차이로 따돌리고 여유있게 우승한 장양은 지난해 2분 11초의 개인 기록을 작성했으며 올해도 기록단축이 예상돼 국가대표에 근접한 상태이다.
2000년 7월 육상에 입문한 장승희는 학교수업외 모든 시간을 거의 운동연습으로 보내 지난해 9월 국가대표 꿈나무 상비군에 선발되는 등 빠른 성장을 보여왔다.
"페이스 조절이 뛰어나고 폐활량이 커 무엇보다 지치지 않는 체력이 강점"이라고 말한 이덕완 감독은 "지난 겨울 장승희가 스스로 강훈련을 실시해 안정적인 자세를 몸에 익힌 상태"라며 아직도 많은 성장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장양의 동생 공음중 장은식군 또한 이번 대회 남중부 1천5백m에서 우승하여 이들 남매에게 한국 육상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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