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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페이퍼주식회사 박경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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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초 모교에 종이전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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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5월 23일(목) 17: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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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페이퍼주식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박경재(50)씨가 10여년이 넘는 기간동안 모교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주위로부터 칭송을 듣고 있다.
일찍이 사회에 뛰어들어 경험과 능력을 쌓아온 부안초등학교 42회 졸업생 박경재씨는 열악한 학교 환경을 전해듣고 작지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학교에서 수시로 사용되는 시험용지 및 A4지를 전량 지원하기 시작했다.
넉넉치 않은 생활에도 불구, 꾸준히 학교에서 사용되는 종이전량을 지원하고 있는 박씨는 여건이 닿는한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솔제지가 생산한 종이를 판매하고 있는 일진페이퍼주식회사는 대한매일, 매일경제, 경향신문등을 비롯 전국 각지에 지류를 납부하고 있다.
유통업에 종사하며 쌓은 노하우로 24년째 일진페이퍼를 운영하고 있는 그는 농촌학교 통폐합 추진에 따른 폐교가 늘고 있는 것을 우려, 모교 활성화에 앞장서 학교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
부안면 수동리가 고향인 박경재씨는 부인 김유화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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