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성내면 어버이날 기념 초청위안잔치
|
|
2002년 05월 23일(목) 17:53 [(주)고창신문] 
|
|
|
잊혀져가는 효사상과 가정의 중요성을 되살리고 외롭고 소외된 노인들을 위로하기 위한 성내면 어버이날 기념 초청위안잔치가 지난 8일 성내면사무소에서 열렸다.
새마을지도자 성내면협의회와 성내면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사랑의 노인섬기기 일환으로 의지할 곳 없는 무의탁노인을 대상으로 독거노인 및 불우노인 1백여명과 신동하 새마을 협의회장 및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하여 즐거운 자리를 마련했다.
"주위에 외롭고 쓸쓸하게 지내시는 어른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해 드리고자 하는 마음에서 조촐한 위안잔치를 갖게 되었다"는 김영환 협의회장은 "오늘 이런 행사를 통하여 우리 고유의 미풍양속인 경노사상의 근본정신을 잊지 않고 그 맥락을 이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독거노인 및 불우노인에게 생필품을 전달, 무료진료를 실시하는 등 꾸준히 사랑의 노인섬기기를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회는 이날 행사에서 기념품 전달하고 노인들이 즐거운 시간을 갖도록 하였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