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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날 봉축연등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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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마음으로 인류평화 성취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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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5월 23일(목) 17:5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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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이 이땅에 와서 입멸한지 올해로 2546년.
고창불교 사암연합회(회장 법현 선운사 주지스님)는 지난 15일 월드컵과 연계하여 부처님 오신날 봉축행사와 연등축제를 가졌다.
이날 기념식은 삼귀의례, 찬불가, 반야심경, 헌와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고창관내 결식학생들에게 이웃돕기 성금과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동체대비 정신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자비 실천을 활발히 전개하여 불교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자 하였다.
또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기 위한 일환으로 고창불교 사암연합회는 올해 처음으로 탁발수행을 실시했다.
월드컵 축하분위기를 조성에 기여하고 한국불교를 세계에 알리고자 한 이번 봉축행사는 부처님 오신날의 상징으로 오랜 전통을 지닌 등문화를 심심고양, 전통문화의 계승, 문화포교의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법현스님은 봉축사를 통해 "인간의 존엄성이 상실되고 도처에서 갈등과 투쟁이 펼쳐지는 이때 부처님의 자비사상이 요구된다"며 "부처님이 이 세상에 온 뜻을 받들어 남을 위해 봉사하고 성실한 삶을 살아간다면 현실극락의 길에 들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청암 오수봉씨가 감사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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