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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음중 장승희 육상 첫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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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육상계 여중부 스타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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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5월 23일(목) 17:5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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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연습한 결과가 금메달 2개라니 너무 기뻐요. 앞으로는 지금의 기록을 단축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펼쳐진 제31회 전국소년체전 육상 8백m와 1천5백m에서 2관왕에 오른 공음중(교장 이창복) 3년 장승희 선수.
11일 8백m 2분12초24에 이어 12일 1천5백m 4분30초75의 기록으로 금메달 2개를 따낸 장승희는 전북에서 취약종목으로 꼽힌 육상계에 새로운 스타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달말 제31회 춘계 중·고 육상대회 여중부 8백m와 1천5백m에서 2관왕에 오른 장승희는 지난해 9월 국가대표 꿈나무 상비군에 선발되는 등 육상을 시작한지 1년 9개월만에 빠른 성장을 보여왔다.
실제 이번 체전에서 같은 종목 현 국가대표인 노유연(인천 간석여중)이 입상조차 못하는 부진을 보이는 가운데 2위와 월등한 차이를 두고 골인하여 부산아시안게임에 출전할 국가대표를 뽑는 6월 11∼12일 선발전에서 우승이 확실시되고 있다.
"안정된 자세와 뛰어난 폐활량, 넓은 보폭을 강점으로 가진 아직도 많은 성장 가능성이 남아있는 전북 육상계의 새로운 기대주"라고 말한 이덕완 감독과 배상수 코치는 "잠깐의 휴식기간을 가진후 기초체력 다지기부터 새로이 시작, 최대의 능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맹훈련에 들어갈 것"이라는 말했다.
공음면 덕암리 출신인 장 선수는 앞으로 강호상공고에 진학, 고창초에 위치한 수기당에서 현 코치인 배상수 코치의 지도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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