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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선거 글짓기 우수작>

바른선거
<공음초등학교 5학년 1반 김민지>

2002년 05월 24일(금) 17:48 [(주)고창신문]

 

선거란 바르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각 분야의 대표를 뽑는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한번 잘못한 투표는 계속해서 후회로 남는다.

우리학교에서는 가끔 전교회장, 부회장을 선거할 때 후보로 뽑힌 몇몇의 사람들은 돈이나 과자등을 주면서 자기를 뽑아달라고 하는 후보가 있다. 그런데 선거인들은 이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부정한 투표를 한다.

학생들도 이런 잘못된 선거를 하는데 어른들이라고 안할까?

군을 대표하는 사람들은 작지만 도시를 아름답게 만들어야 할 의무가 있다.

이런곳에서도 돈을 주고 자기를 뽑아달라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생각할수록 기가 막히는 일이다. 이것은 후보자의 잘못도 크지만 선거인들의 잘못도 매우 크다. 자기 자신을 위해서 군에 있는 모든 사람을 불편하게 만드는 일은 있을 수 없다. 또 후보자들중 돈을 주고 자기가 뽑힌다면 기분이 좋을까?

올바른 선거라면은 모든사람이 행복하게 살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많은 사람이 관광이나 이사를 올수 있다.

그렇다면 자꾸자꾸 발전해 나가서 아름다운 곳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선거 하나만 잘해도 모든 것이 편해지고 우리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이다. 모든 것이 공명선거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만약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국민이 화합하기가 어렵고 경제가 불안해 지므로 나라발전을 하기가 어렵다. 그리고 선거인이 자신의 뜻대로 투표하여 선거결과에 누구나 승복해야 그 것이 가장 좋은 투표방법인 것 같다.

선거인은 대표자를 뽑을 때 전교 어린이 회장은 우리학교를 위해 대통령,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이나 지방국회의원은 국가와 지역 전체를 위하여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사람을 뽑아야 할 것이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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