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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평길씨 이웃사랑 실천 칭찬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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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5월 24일(금) 17: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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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넉넉하지 않은 살림에도 마을 사람들에게 여행 경비에 쓰라며 선뜻 돈을 내놓은 이웃이 있어 주위에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
성송면 판정리에 사는 강평길씨(61). 강씨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판정리와 이웃 마을인 선동, 축동, 성송 소재지, 신용계 등 다섯 마을에 각각 10만원씩 여행경비에 보태쓰라며 선뜻 돈을 내놓아 주민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평소 웃어른을 공경하고 이웃을 위해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은 강씨의 선행에 동네사람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웃사람들은 강씨의 선행에 “평소 조용히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언제나 동네일에 솔선수범한 강씨가 이웃을 위해 또 이렇게 좋은 일을 하니 칭찬받아 마땅 하다”고 말했다.
강씨는 “그냥 여행할 때 조금의 도움이 될까 하고 한 일인데 동네 분들이 좋게 생각해 주니 감사하다”며 “앞으로 힘이 닿는데까지 이웃을 위해 베푸는 삶을 살고 싶다”며 작은 바램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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