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국내유일 치즈전문회사 매일뉴질랜드

고창 상하면으로 이전, 신규 고용창출 기대

2002년 06월 10일(월) 17:46 [(주)고창신문]

 

국내 유일의 치즈전문회사인 매일뉴질랜드치즈(주) 광주치즈공장이 고창으로 이전한다.

매일뉴질랜드는 고창군 상하면에 4백억원을 투자해 원유처리 능력을 갖춘 공장을 건설, 2004년 1월부터 유가공품을 생산하게 됨으로써 고창지역 낙농농가의 소득증대와 신규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가 크게 기대된다.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2년여동안 신규 공장부지를 물색해 오던 매일뉴질랜드는 고창군의 끈질긴 유치노력을 받아들여 고창군 상하면에 치즈 공장을 세우기로 최종 확정하고 이를 지난 1일 알려왔다.

뉴질랜드는 고창지역에 낙농농가가 많고 매일유업(주)의 목장용지가 있는 점을 감안해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치즈공장이 가동되면 신규고용 창출 3백여명, 연간세수입 3억5천만원, 367억원의 낙농농가 소득, 5백여명의 인구유입 효과가 기대되는 등 지역경제 발전이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은 국토이용계획변경 등 각종 인허가를 일괄 서비스하고 고창-상하구간 도로의 확포장, 상수도의 공업용수로의 공급 등을 조속 집행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매일뉴질랜드는 지난 89년 매일유업(주)과 뉴질랜드의 낙농공사가 50대 50 합작으로 건립한 국내 최대 규모의 치즈전문회사이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