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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막바지 선거열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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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무관심속 혼탁 과열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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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6월 11일(화) 17: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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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가 6일 앞으로 다가왔다. 고창군에서 군수로 후보자 등록을 마친 사람은 민주당후보 기호 2번 이강수, 무소속 기호 3번 이호종, 무소속 기호 4번 주재기, 무소속 기호 5번 진남표씨 등 모두 4명으로 4: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도의원은 1선거구에 민주당 후보 2번 유병천, 무소속 3번 손영훈, 무소속 4번 양대웅, 무소속 4번 정길진씨 등 4명이 등록해 이곳도 4: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손영훈씨는 등록일인 지난 28일 갑작스럽게 등록을 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1지구는 현재 유병천씨와 정길진씨가 치열한 공방을 펼치고 있으며 양대웅 후보는 젊고 깨끗한 이미지로 승부수를 띄워 1지구의 선거결과에 촉각이 모아지고 있다.
도의원 2선구에는 민주당 후보 2번 고석원, 무소속 3번 송형로, 무소속 4번 오교만 후보로 3: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으며 고석원씨와 오교만씨의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14명을 뽑는 군의원에 등록을 마친 사람은 모두 34명으로 전체 경쟁률 2.4:1을 보이고 있다.고창읍을 보면 기호 가번 김상필, 나번 김종호, 다번 김승현씨의 3자 대결. 현의원이 공석인 가운데 몇 년동안 텃밭을 닦아온 김상필씨와 젊고 비젼있는 인물로 점점 표밭을 넓혀가는 김종호씨. 그리고 김승현씨에게 유권자들의 마음이 어디로 움직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고수면도 치열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기호 가번 이종운, 나번 정종구, 다번 유길승씨가 맞붙으면서 후보 모두 아직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태다. 아산면은 성호익 현 군의원이 단독 등록해 선거와 동시 무투표 당선이 확정돼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무장면은 기호 가번 김남규씨와 기호 나번 정기표씨, 공음면은 기호 가번 최석기, 나번 박경숙씨가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으며 상하면은 기호 가번 전춘식, 나번 황익성씨, 해리면은 기호 가번 이만우, 나번 박현규씨가 부동표를 잡기 위해 애쓰고 있다.
성송면은 기호 가번 정영섭씨, 기호 나번 심재규씨 다번 김영철씨로 3: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으며 대산면은 기호 가번 김기채, 나번 구귀회, 다번 정원환씨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심원면은 기호 가번 현상곤, 나번 박병옥, 다번 전종열씨가 등록을 마쳐 이곳도 예상을 할 수 없는 상태.
흥덕면은 기호 가번 최인규, 나번 김귀환씨, 성내면은 기호 가번 이맹근씨 나번 이재정씨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 성내면은 당초 현 군의원인 이맹근씨의 단독 출마가 예상됐지만 후보 등록당일 이재정씨의 등록으로 선거에 다시 불이 붙었다.
신림면 군의원 선거는 4:1의 가장 큰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기호 가번 신동하, 나번 이동범, 다번 이귀섭, 라번 전일행씨가 등록을 마친 상태. 부안면은 기호 가번 장세영씨와 나번 박영구씨가 등록을 마쳐 2: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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