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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세대교체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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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 이강수, 도의원 정길진, 고석원 후보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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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6월 15일(토) 17: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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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결과 군수선거를 비롯 군의원 선거에서 세대교체 바람이 거세게 일어났다.
이강수(51) 민주당 후보는 1만6천1백64표를 얻어 1만3천1백63표에 그친 무소속 이호종(73) 후보를 3만1표 차로 누르고 압승했다.
도의원 선거는 1지구에 정길진(61·무소속) 후보와 2지구에 고석원(55·민주당)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군의원 선거는 고창읍에 김상필(60·민주당), 고수면 정종구(42·민주당), 아산면 성호익(47·민주당), 무장면 김남규(50·민주당), 공음면 최석기(55·민주당). 상하면 전춘식(50·민주당), 해리면 박현규(44·민주당), 성송면 심재규(58·민주당), 대산면 정원환(45·무소속), 심원면 박병옥(56·무소속), 흥덕면 최인규(49·민주당), 성내면 이재정(45·무소속), 신림면 이귀섭(46·민주당), 부안면 박영구(50·무소속)씨가 각각 당선됐다.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은 군수 당선자를 비롯 도의원 2지구와 군의원에서 10명의 민주당 후보가 당선되어 당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으며 무소속은 도의원 1지구에 출마한 정길진 후보와 대산, 심원, 성내, 부안에 출마한 4명의 군의원 후보가 당선됐다.
최연소 당선자는 고수면 군의원에 당선된 정종구 후보이며 최고령 당선자는 도의원 1지구에 당선된 정길진 후보로 나타났다.
최고 접전지역으로 가장 적은 표차를 보인곳은 심원면으로 박병옥 당선자와 2위 전종열 후보와의 표차는 겨우 14표.
최다득표 지역은 상하면으로 전체투표자 중 62.80%의 과반수 이상의 높은 득표를 얻었다.
최다무효표는 군수 선거로 모두 955표의 무효표가 나왔으며 최저무효표 지역은 신림으로 45표의 무효표가 나왔다.
또한 이번 선거에서 당선자의 나이를 분석한 결과 40대는 7명, 50대 8명, 60대 2명으로 세대교체 바람이 강하게 나타났다.
<고창신문 6.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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