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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초, 우수골 풍물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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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리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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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6월 20일(목) 17: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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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초등학교(교장 김청수) 우수골 풍물패가 지난 14일과 15일 영광군 법성포에서 열린 제3회 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부총리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영광문화원과 법성포단오보존회에서 공동주최하고 교육인적자원부가 후원한 법성포단오제 제3회 전국국악경연대회는 전국 초등학교 12개 학교가 참가하여 기량을 겨뤘다.
우수골 풍물패는 지난 99년 창단하여 계발활동과 특기적성 교육활동을 통해 고창농악을 전수하는데 노력, 이번 대회에서 고창판굿을 재현하여 장원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엄기덕 지도교사는 "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장원을 함으로써 이제 고창농악의 맥을 이어가는 농악의 전통학교로 자리를 굳히게 되었다"며 "그동안 협조해 주신 고창농악 전수관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우수골 풍물패는 계발활동 풍물부 부장인 6학년 오은선(장고)을 비롯하여 4년 유민영(상쇠)등 3학년이상 37명의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다.
부안초등은 전통 문예학교로서 현관과 복도에 옛조상들의 생활용품 약5백여점을 진열하여 학생들의 학습자료로 활용하고 국악, 판소리부, 동양화, 서예부를 조직하는 등 학생들이 직접 보고 느끼며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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