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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노인섬기기 초청위안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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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중요성과 경로효친사상 고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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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7월 04일(목) 17: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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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져 가는 효사상과 가정의 중요성을 되살리고 외롭고 소외된 노인들을 위로하기 위한 제8회 사랑의 노인섬기기 초청위안잔치가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 부녀회 주관으로 지난 21일 늘봄가든에서 개최됐다.
사랑의 노인섬기기 일환으로 관내 의지할 곳 없는 무의탁노인(70세이상)을 대상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임동규 고창군새마을지회장, 군읍면협의회장, 부녀회장을 비롯 독거노인과 영세노인 등 약 2백20여명이 참석하였다.
예년에 비해 초청 노인을 50여명 늘린 신동하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날 대회사를 통해 "주위에 외롭고 쓸쓸하게 지내시는 노인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대접해 드리고자 하는 마음에 위안잔치를 갖게 되었다"며 "오늘 이런 행사를 통해 우리 고유의 미풍양속인 경로효친의 근본정신을 잊지 않고 그 맥락을 이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명숙 고창군새마을부녀회장은 "고창 군민 전체 노인분들을 모시고 싶었지만 이렇게 밖에 모시지 못해 안타깝다"며 "오늘 오신 모든분들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즐겁게 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카페트를 기념품으로 전달한 이날 행사는 국악 한마당을 가져 노인들이 즐거운 시간을 갖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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