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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역병 재발조짐 예방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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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7월 04일(목) 17: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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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과 고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재혁)는 지금이 고추, 수박의 역병예방에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하고 지난해 역병발생이 심했던 포장, 상습지, 연작지 등은 장마전에 2회이상 철저히 예방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지난해 고추역병이 발생된 지역과 상습지를 중심으로 고추포장 280필지의 역병 발생상황을 조사한 결과 73필지(26%)가 발생했으며, 발생율은 0.1∼5% 정도로 나타났다.
고추의 역병은 대체로 장마기에 발생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장마전에 발생할 경우 본격적인 장마가 닥치면 급격히 확산되기 때문에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따라 군의 총력 예방체제와 함께 농가에서도 지난해 피해를 거울삼아 고추의 지제부(고추가 땅에 닿는 부분)에 약액이 충분히 묻도록 살포하고 고추밭에 물이 고이는 곳이 없도록 배수로를 철저히 정비하는 등 과도한 시비로 고추가 과번무하거나 연약한 생육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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