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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자씨 전국 테니스대회 3회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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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7월 04일(목) 17: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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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경남 창원에서 개최된 국민생활체육회장기 제10회 전국테니스대회 50대부문에서 조금자씨가 3회연속 우승하는 영광을 안았다.
조금자씨는 지난해 서울에서 개최된 제9회 회장기대회, 2002년 전국이순테니스대회에 이어 이번대회까지 3회연속 우승을 차지하여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국민생활체육회장기 전국테니스 대회는 1993년부터 매년 각 시도에서 선발된 선수들이 참가하여 세계 생활체육대회 경기방법과 전국테니스 연합회 규칙에 의거하여 30대부터 5년 간격 연대별로 치뤄진다.
체육인 조금자씨는 테니스는 개인보다는 체육인 상호간의 우애와 결속을 다지는 스포츠로 애향심을 고취시켜 지역발전의 일익을 담당한다고 믿고 1973년부터 29년간을 매일같이 새벽운동을 시작으로 테니스를 해오고 있다.
고창의 여성테니스 발족을 위해 86년부터 매년 9월 전북연합회를 초청 경기를 실시, 붐을 조성하고 뜻이 있는 여성을 권유하여 여성테니스회를 발족한 조씨는 고창여성테니스 회장과 고창군 테니스 연합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전북테니스연합회 이사로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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