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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 서대문구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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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인의 긍지로 의정활동 전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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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7월 25일(목) 17: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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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신림면 출신 김영일(51) 서울 서대문구의회 의원이 의장에 당선되는 기쁨을 안았다.
김의원은 당선소감에서 “의장의 중책을 맡겨 주신 동료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의회의 위상정립과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집행부와의 관계에 있어서는 협력할 부분은 적극 협력하고 잘못된 부분에 있어서는 반드시 바로 잡으며, 의회의 권한 내에서 합리적으로 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의원은 또한 구민에 대한 각종 공약들의 현실화를 위한 대 집행부와의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가는 한편, 의회 고유권한인 견제, 감시기능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의회 내부문제에 대한 개혁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임으로서 구의회가 구민들로부터 진정으로 사랑과 신뢰받는 성숙한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의원은 또 “고향의 따뜻한 마음과 그리운 향수는 언제나 내게 힘이 되어주었다”고 말하며 “항상 애향심을 갖고 고창인으로서 능력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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