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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면, 친환경 생명농업 중요성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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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오리 농법 시범단지 견학 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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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8월 08일(목) 17: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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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면(면장 유금성)은 지난 25일 정기 리장회의를 마치고 친환경 생명 농업단지로 육성되고 있는 부안면 수앙리내 고품질 쌀생산 특화단지, 축산분뇨 액비 저장탱크, 친환경 오리 농법 시범단지를 견학하고 오리 농법에 대한 자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유금성 면장은 “땅을 살리고 주변의 생태계를 복원하는데는 무엇보다도 친환경적 생명농법(유기, 자연)의 기술보급과 농업인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매우 중요하고, 이제는 인체에 해가 없는 건강과 연계한 친환경 농산물 생산이 앞으로 우리 농촌의 현실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최근 쌀 소비 감축과 소비형태 변화 등으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고품질 쌀 생산에 총력을 기울이자고 다짐하였다.
한편 부안면은 경쟁력있는 농산물 생산을 생명산업으로 간주하고 흙과 물, 생태계를 살리고 건강한 농업환경 유지 보전으로 안전한 농산물을 찾는 소비자에게 공급하고자 부안면 수앙리(90정보 일원)에 친환경 오리농법 시범사업을 유치하여 지난 6월 18일 3농가 1만6천5백여평의 논에 오리를 넣는 행사와 함께 관내 오리농법 시행농가와 희망하는 농업인에게 설명 및 교육을 실시하는 등 친환경 생명농업의 중요성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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