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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병해충 공동방제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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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9월 05일(목) 17: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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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최근 계속되는 비로 기온이 내려가고 습도가 높아져 벼 병해충 발병의 우려가 있다고 보고 긴급 방제협의회를 개최,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일제 공동방제를 실시했다.
사업비 3억여원이 투입된 가운데 실시된 이번 공동방제에서는 목도열병 지원 약제와 문고병과 충류 방제를 혼용 살포함으로서 목도열병과 각종 세균성 벼알 마름병등 예견되는 모든 병해충을 초동에 박멸한다는 방침아래 실시됐다.
군 관계자는 "예찰결과 이화명나방 채집량이 전년에 비해 월등히 적어 본논에서의 발생은 적을것으로 보이지만 발아최성일이 다소 빨라져 일부 피해가 나타나고 있으며 도열병은 벼가 튼튼하게 생육함에 따라 아직 잠복상태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그러나 비갠후에 대비하여 공동방제가 꼭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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