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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소비 촉진 행정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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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실 찾은 민원인에게 커피대신 우유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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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9월 05일(목) 17: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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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수급의 조기안정과 낙농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하기 위해 고창군이 발벗고 나섰다.
고창군은 최근 우유 소비량 감소로 낙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자 이를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군수실을 찾은 민원인들에게 커피나 음료수 대신 우유를 제공하고 있다.
간부회의나 각종 회의시 커피대신 우유를 제공하라는 이강수 군수의 지시 아래 이같은 운동이 펼쳐진 것.
군수실을 찾은 민원인들은 “커피보다 우유를 대접받으니 느낌이 새롭고, 낙농가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돕겠다는 군의 의지를 느낄 수 있어 아주 좋다”고 말하는 등 우유제공에 큰 호응을 나타내고 있다.
군관계자는 “우유제공으로 전보다 경제적인 부담감은 있지만 우리 낙농가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유제공 및 우유소비촉진운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우유수급의 조기안정을 위해 생산자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아래 젖소 3백45마리를 도태하고 고창 낙우회, 축협과 합동으로 우유소비촉진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함은 물론 분유 사주기 운동으로 4.5톤의 재고분유를 소비하는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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