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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72% 충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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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치아홈메우기로 충치 예방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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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9월 05일(목) 17: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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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보건소(소장 임성택)가 지난 5월 한달동안 관내 초등학교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구강건강실태조사를 한 결과 치아홈메우기 실시자율은 평균 17%로 학교별 편차가 심하게 나타났으며 치아홈메우기를 받아야 할 학생은 전체의 72%에 해당하는 3천1백13명으로 나타났다.
이에 보건소는 초등학교 1, 2, 3학년생 치아홈메우기 대상자 1천6백명에게 영구치에 한해 충치예방효과가 큰 치아홈메우기를 무료로 확대실시하고 있다.
특히 전 학생들에게 충치예방 치아홈메우기 안내 가정통신문이 발송되어 방학동안 치아홈메우기 실시가 가장 많이 진행되고 있다.
보건소 치과담당은 어금니의 씹는면의 고랑부위에 충치를 예방하기 위해서 치아를 갈아내지 않고 치과용 재료로 메워주는 80∼90%정도로 예방효과가 큰 치아홈메우기를 무료로 실시하여 구강건강증진에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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