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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뉴질랜드치즈 상하면 이전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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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하순께 기공식 가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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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9월 05일(목) 17: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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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치즈전문회사인 매일뉴질랜드치즈(주) 고창 이전이 가시화 되고 있다.
고창군은 매일뉴질랜드치즈가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 일대 매일유업 목장용지에 계획대로 이전토록 하기 위해 오는 9월 5일까지 국토이용 계획 변경 승인과 건축허가 등을 완료하고 9월 하순께 기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매일뉴질랜드는 고창지역에 낙농농가가 많고 매일유업(주)의 목장용지가 있는 점을 감안해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뉴질랜드는 상하면에 4백억원을 투자해 원유처리 능력을 갖춘 공장을 건설하고 2004년부터 유가공품을 생산하게 됨으로써 신규고용 창출 3백여명, 연간세수입 3억5천만원, 3백67억원의 낙농농가 소득, 5백여명의 인규유입 효과가 기대되는 등 지역경제 발전이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은 국토이용변경 등 각종 인허가를 일괄 서비스하고 고창-상하구간 도로의 확포장, 상수도의 공업용수로의 공급 등을 차질없이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매일뉴질랜드는 지난 89년 매일유업(주)과 뉴질랜드이 낙농공사가 50대50합작으로 건립한 국내 최대 규모의 치즈전문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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