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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자씨 불우이웃에 점심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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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9월 05일(목) 17: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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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소리축제 명품관에 운영중인 향토음식점 고창 청림가든이 축제기간동안 무의탁 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을 매일 50명씩 초청하여 점심을 무료로 제공, 신선한 감동을 주고 있다.
소리축제 명품관 각시군업체중 매출액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청림가든은 27일부터 9월1일까지 일주일동안 관내 무의탁 노인과 소년소녀가장세대등 생활이 어려운 사람 50명씩을 매일번갈아 초청, 점심식사로 장어요리를 제공했다.
청림가든 대표 정금자씨는 "세계소리축제는 모든 사람들이 더불어 함께 즐기기 위한 한마당 축제인 만큼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도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점심을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청림가든은 전주시장과 소리축제운영위원장으로부터 감사인사를 받은데 이어 명품관 홍보 방송대상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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