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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 눈병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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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남초등학교 등 3백50여명 집단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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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9월 05일(목) 17: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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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지역에 아폴로 눈병이 확산되면서 각 초·등·고등학교 및 직장등 집단으로 생활하는 곳을 대상으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아폴로 눈병은 급성출혈성 결막염으로 2주전부터 기승을 부리더니 현재 더욱 확산되어 직장은 물론 각 초·중·고등학교에 비상이 걸렸다.
1일 현재 고창남초등학교 1백41명, 고창초등학교 1백38명, 고창여중학교 72명등 총3백51명이 집단 눈병에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눈병이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고 있지 않고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여 더욱 세심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폴로 눈병은 양쪽 눈의 출혈현상과 눈꼽이 많이 끼고 따가운 증상을 보이는게 특징이다”며 따라서 “손으로 눈을 만지거나 다른 사람이 쓴 수건 등으로 눈을 닦는다든지 하는, 눈과 직접적인 접촉은 피하고 외출하고 돌아와서는 바로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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