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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소리로 최고의 소리꾼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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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방울 국악제 ‘최우수상’꼬마소리꾼 김수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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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9월 19일(목) 17: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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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으로 참가했는데 뜻밖의 좋은 결과를 얻게돼 정말 기뻐요. 우리나라에서 제일가는 최고명창이 되고 싶은게 제 소원이에요. ”
지난 4일 국창 임방울 선생을 기념하기 위해 실시된 제6회 임방울 국악제 전국경연대회에서 판소리 부문 초등부 최우수상을 안은 김수지(11·고창초 5년)양.
김양은 큰상을 받은 소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그동안 옆에서 항상 도와주신 엄마에게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엄마의 권유로 5살때부터 판소리를 시작했다는 김양은 “처음에는 판소리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채 소리를 배웠는데 지금은 진정한 소리가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또 스스로 하고싶어서 하니까 더 열심히 노력하게 된다”며 그 결실이 이처럼 좋은 성정으로 나타나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최고의 명창이 되겠다는 다부진 각오로 소리배우기를 게을리 하지 않는 김양은 공부와 실력을 두루 겸비한 훌륭한 명창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다며 굳은 결심을 내보였다.
김양은 2001년 제6회 어린이명인명창전 버금상, 제14회 전국어린이 판소리 왕중왕 장려상, 제6회 완산전국국악대제전 최우수상을 차지하는 등 그동안 꾸준하게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김양의 어머니인 김선희씨는 “지금까지 흘린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끝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최고의 명창이 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도와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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