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진정한 소리로 최고의 소리꾼 되고 싶어”

임방울 국악제 ‘최우수상’꼬마소리꾼 김수지양

2002년 09월 19일(목) 17:46 [(주)고창신문]

 

“열심히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으로 참가했는데 뜻밖의 좋은 결과를 얻게돼 정말 기뻐요. 우리나라에서 제일가는 최고명창이 되고 싶은게 제 소원이에요. ”



지난 4일 국창 임방울 선생을 기념하기 위해 실시된 제6회 임방울 국악제 전국경연대회에서 판소리 부문 초등부 최우수상을 안은 김수지(11·고창초 5년)양.

김양은 큰상을 받은 소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그동안 옆에서 항상 도와주신 엄마에게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엄마의 권유로 5살때부터 판소리를 시작했다는 김양은 “처음에는 판소리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채 소리를 배웠는데 지금은 진정한 소리가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또 스스로 하고싶어서 하니까 더 열심히 노력하게 된다”며 그 결실이 이처럼 좋은 성정으로 나타나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최고의 명창이 되겠다는 다부진 각오로 소리배우기를 게을리 하지 않는 김양은 공부와 실력을 두루 겸비한 훌륭한 명창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다며 굳은 결심을 내보였다.



김양은 2001년 제6회 어린이명인명창전 버금상, 제14회 전국어린이 판소리 왕중왕 장려상, 제6회 완산전국국악대제전 최우수상을 차지하는 등 그동안 꾸준하게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김양의 어머니인 김선희씨는 “지금까지 흘린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끝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최고의 명창이 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도와주겠다고 말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