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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 자율방범대장 김형진씨에 위문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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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9월 19일(목) 17: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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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주민을 위해 6년동안 사비를 털어 방역봉사를 벌여온 자율방범대에 격려의 위문성금이 답지돼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무장면 의용소방대와 애향회, 농민회, 농업경영인회 그리고 무장 군의원 김남규씨는 지난 여름동안 주민건강을 위해 방역활동을 해온 자율방범대장 김형진씨에게 1백만원의 위문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화제의 주인공 김형진(45)씨는 지난 96년부터 매년 여름철이면 유해충으로부터 주민건강을 돌보기 위해 각 마을을 돌며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면내의 어려운 일에 앞장서는등 남몰래 봉사를 수행해온 숨은 일꾼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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