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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경찰 태풍피해 복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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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9월 19일(목) 17: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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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경찰서(서장 박재기) 직원들이 태풍 루사가 휩쓸고간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고창경찰서는 지난 3일부터 태풍피해지역에 대한 주민지원활동에 나섰다.
3일, 공음면 두암마을 김순례씨 소유 논 2천여평에 벼세우기 작업을 벌인데 이어 4일에는 고창읍 교촌리 성산마을 뒷산 산사태를 막기위해 예방작업을 펼쳤고 5일에는 무장면 강남마을 조윤성씨의 인삼밭 2만평에서 지주대 세우기 작업을 지원했다.
박재기 서장은 "주민들과 어려움을 함께 하는 차원에서 피해접수창구를 24시간 운영, 접수 되는대로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피해접수창구 564-2224, 564-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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