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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생님-고창고등학교 김갑식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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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차교육과정 연구학교 운영 프로그램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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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0월 11일(금) 17: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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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고등학교 연구부장 김갑식(43) 선생님.
김교사는 2000년 고창고등학교가 교육인적자원부 교육과정 연구학교로 지정돼 제7차교육과정 연구부장으로 활동했다.
전주 전라고에서 수학을 담당한 김 교사는 고창고에 부임한지 4년. 고창고에 발령된 직후 20여년의 교직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제7차 교육과정의 시행에 대비하여 2001년 교육인적자원부 지정 교육과정 연구과제를 수행했다.
제7차 교육과정 연구학교로 지정돼 선진학교 대열에 당당히 들어선 고창고등학교를 이끌어 낸 것. 전국 20여 학교가 제7차교육과정 프로그램을 견학하기 위해 고창고를 방문할 정도로 선진학교 대열에 들어설 수 있도록 앞장섰다.
“현재 고등학교 1학년부터 제7차교육과정이 적용되는데 우리학교에서는 앞서 연구하게 됐다”며 “이번 연구프로그램에서 특이한 것은 재량활동 부분인데 학교자체에서 교육과정을 편성할 수 있는 장점으로 우리학교는 졸업생 모두가 고창문화에 대해서만큼은 모두 알고 졸업할 수 있도록 고창문화 이해 창의적 재량활동 프로그램을 편성해 큰 호응을 받았다”고 말했다.
김교사는 학교 재활활동 프로그램에 고창역사탐구, 고창생활연구, 고창지역문학가 탐구 부분으로 나눠 사찰, 향교, 고창읍성, 고인돌, 천연기념물, 축제, 역사적 인물, 전설 등 연간 계획서를 세워 고창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과정을 넣었다.
이러한 과정은 고창고 성호제 축제에서 종합발표회를 가질 예정.
“전국적으로 제7차교육과정을 보급시킬 수 있어 보람됐다”는 김교사는 지역조건이 좋고 고창고의 자긍심이 있어 무엇보다 뿌듯했다고 말했다.
김교사는 연구부장외에 진학담당으로 현재 특별보충과정을 통해 하위권 학생들을 무료로 수업해주고 있으며 또 상위권 그룹을 운영해 진학지도에도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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