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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중등학교 씨름전북대회 휩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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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0월 11일(금) 17: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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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시골학교가 장사 씨름대회에서 전국대회를 휩쓸어 화제가 되고 있다.
작은 어촌마을에 전교생이 겨우 1백5명밖에 되지 않는 바로 상하중학교(교장 김봉규).
상하중학교는 지난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전주 다가공원 천양전에서 열린 제19회 KBS기 전북 초·중학생 장사 씨름대회에서 단체 2위를 했다.
또 개인전에서는 문호열 선수가 청장급 1위, 양동률(용장급), 박상민(경장급), 이경민(소장급) 선수가 2위, 정진수(용사급) 선수가 3위를 차지하여 상하초의 위상을 떨쳤다.
선수들을 지도한 김조은 체육교사는 여교사로서 남자교사도 하기 힘든 씨름부를 창단하여 열성으로 지도하였고, 열악한 환경과 재정적인 어려움을 극복하여 선수들을 육성해 값진 우승을 거머줬다.
상하중는 우리민족 고유의 민속경기인 씨름을 보급하여 민족의 주체성 확립과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기초 체력과 강인한 정신력을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심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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