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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전시설 무료점검 봉사활동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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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0월 11일(금) 17:5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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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 능력이 떨어지는 농어촌 오지마을 및 기초생활보장 수급세대를 대상으로 생활안전시설 무료점검 봉사활동이 펼쳐져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농어촌지역 주민 대부분이 고령으로 사고 발생 시 대처능력이 늦어 사소한 부주의에도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빈번한 실정으로 고창군이 9월부터 10월까지 2개월간 고창행복원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8개소, 기초생활보장수급세대 50세대 및 생활개선 능력이 현저히 부족한 농어촌지역 오지마을 24개소 등 약1,2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전기·가스·보일러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재난관리행정서비스 TS기동반’을 운영, 연인원 240여명의 참여 예정으로 생활주변 주요 재난위험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점검 및 무료 시설개선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전문기술인 뿐만 아니라 ‘고창군 시민안전봉사대’가 동참하여 기초생활보장 및 독거노인 세대의 청소 등 환경정비를 병행했다.
시설개선 수혜주민들은 “평소 누전차단기가 자주 내려가는 등 생활편익시설의 사용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전문지식이 없어 임시방편으로 수리하여 사용 중으로 항시 사고의 위험이 있었으며, 특히 올 겨울 보일러 고장이 염려 됐는데 이제 고장걱정은 덜었다” 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위성 건설과장은 “재난관리행정서비스 기동반 봉사활동이 주민들의 호응도가 상당히 높은 점을 감안하여 앞으로도 각 읍, 면별 취약 오지마을 및 기초생활보장수급세대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재난 없는 고창 만들기에 역점을 두고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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