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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소리 공연, 판소리 고장 긍지 일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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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다섯마당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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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1월 01일(금) 17: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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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세계유산 등록을 눈앞에 두고 판소리 다섯바탕 발표회가 모양성제 기간인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5일동안 동리국악당에서 열려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열린 판소리 발표회는 첫날 한승호 명창의 적벽가를 비롯하여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급 명창들이 무대에 올라 고창이 판소리의 고장으로서의 자부심을 여실히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한승호 명창을 시작으로 남해성, 정순임, 송순섭, 최승희 명창이 적벽가, 수궁가, 심청가, 흥보가, 춘향가를 각각 공연해 축제기간중 최고의 무대를 연출했다.
이들중 한승호 명창, 정철호 명고는 동리대상을 수상한 국내의 최정상급 국악인이며 도지정 문화재인 남해성, 최승희 명창, 경주에서 활약하는 정순임 명창 또한 최고의 국악인이다.
5일간의 짧은 기간동안 판소리의 모든 것을 듣고 보고 함께할 수 있는 문화체험의 시간으로서 최고의 무대가 된 판소리 다섯마당 발표회는 우리문화를 이어가는 전통의 소리로 모양성제 기간 가장 좋은 무대로 군민들의 가슴에 새겨졌다.
한편 지난 12일에는 동리국악연수생들의 열한번째 정기발표회가 무대에 올라 그동안 배워온 판소리, 민요, 대금, 가야금, 고창농악가 어린이 토막 창극이 선보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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