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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농악경연대회, 상하 ‘장사농악팀’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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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1월 01일(금) 17: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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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무장(영광, 무장, 장성) 농악의 계보를 잇고 있는 고창농악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고창농악보존회(회장 김민현)의 개최된 제2회 고창농악경연대회가 지난 15일 이강수 군수를 비롯 관내 기관장과 주민등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 열렸다.
이날 이강수 군수는 “이 대회를 통해 고창 농악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통의 고장임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며 “특히 고창농악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고창농악본존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모양읍성 잔디광장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펼쳐진 이날 대회에는 관내 농악단 14개팀과 초, 중, 고 학생 농악단 7개팀이 참가하여 열전을 펼쳤으며 이날 최우수상에는 상하면 장사농악팀이 차지하여 1백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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